프리샛(대표 김충기, www.freesat.co.kr)이 ‘세빗(CeBIT) 2008’에 자사에서 개발한 7인치 듀얼 DMB 기반의 내비게이션 모델과 4.3인치 DVB-T(Digital Video Broadcasting-Terrestrial) 모델 등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인다.
프리샛이 ‘세빗 2008’ 전시회를 통해 전시하는 7인치 모델은 한국에서 곧 출시될 내비게이션 TN1000, TN1100, TN2000, TN2100 등의 라인업으로 동시에 두 개의 지상파 DMB 채널을 수신할 수 있는 듀얼 DMB 모듈을 탑재하는 등 최신 사양을 갖춘 모델이다. 또한
OLED창을 통해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하는 등 세련된 디자인을 보유하고 있다.
유럽시장은 현재 4.3인치 등 소형모델이 주력제품이지만 자사 7인치 내비게이션 제품 라인업의 뛰어난 기능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유럽의 틈새 시장을 공략할 수 있을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김충기 프리샛 대표는 “이번 ‘세빗 2008’참가로 프리샛 내비게이션의 우수성을 유럽 및 해외 시장에 알릴 수 있을 것”이라며, “프리샛 내비게이션의 매력으로 해외 바이어의 눈길을 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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