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커뮤니케이션즈(대표 박상준)는 자사의 포털 엠파스에서 ‘한국학 서비스’ 개편의 일환으로 한국사 바로보기, 멀티미디어 자료실 등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회사 측은 한국학중앙연구원과 공동으로 각 분야 전문가들이 모은 약 4300여개의 한국학 관련 콘텐츠를 추가했다고 설명했다. 이용자들은 민간 설화, 조선구전민요 등과 같은 문학자료와 삼국사기 등의 역사관련 콘텐츠를 손쉽게 검색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 멀티미디어 검색 기능을 도입하고 유의어 검색 기능을 업그레이드해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높였다고 말했다.
손영희 검색포털사업부 팀장은 “이번 개편으로 상세하고 깊이 있는 한국학 자료가 늘어났다”며 “향후 우리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줄 수 있는 콘텐츠를 늘리겠다”며 포부를 내비쳤다.
정진욱기자@전자신문, coolj@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