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커뮤니케이션즈(대표 박상준)는 자사의 포털 엠파스에서 ‘한국학 서비스’ 개편의 일환으로 한국사 바로보기, 멀티미디어 자료실 등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회사 측은 한국학중앙연구원과 공동으로 각 분야 전문가들이 모은 약 4300여개의 한국학 관련 콘텐츠를 추가했다고 설명했다. 이용자들은 민간 설화, 조선구전민요 등과 같은 문학자료와 삼국사기 등의 역사관련 콘텐츠를 손쉽게 검색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 멀티미디어 검색 기능을 도입하고 유의어 검색 기능을 업그레이드해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높였다고 말했다.
손영희 검색포털사업부 팀장은 “이번 개편으로 상세하고 깊이 있는 한국학 자료가 늘어났다”며 “향후 우리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줄 수 있는 콘텐츠를 늘리겠다”며 포부를 내비쳤다.
정진욱기자@전자신문, coolj@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