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전문포털 프리챌(대표 손창욱)은 다양한 콘텐츠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초기화면을 개편했다고 28일 밝혔다.
프리챌은 뉴스, 인기콘텐츠 등의 동영상을 홈페이지 초기화면에 배치했다. 또 실시간 동영상 순위와 많은 방문자 수를 기록한 동영상 홈피의 주인공들을 인물 랭킹과 투데이 피플로 소개한다. 화제의 동영상에서는 생활지식이나 지역정보 등을 제공한다. 또 ‘온라인 동영상TV’라는 형태로 동영상 플레이어를 배치해 프리챌에서 가장 이슈가 되는 콘텐츠를 간편하게 볼 수 있게 꾸몄다는 것이다.
손창욱 사장은 “더욱 많은 동영상을 초기화면에 담아 사용자들의 편의성을 높이고 동영상포털의 이미지를 구축하겠다”며 이번 개편의 의도를 설명했다.
정진욱기자@전자신문, cool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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