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전자통신,지난해 적자탈피 실패

서울전자통신은 지난해 전기보다 11%가 줄어든 111억원의 매출의 매출을 기록했다.

영업손실은 전기보다 76% 정도가 줄었으나 15억을 기록,적자탈피에 실패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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