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완 한국디스플레이협회장이 삼성 특검과 삼성전자와 소니의 관계를 묻는 기자들의 질문이 이어지자 황급히 자리를 피하고 있다.
박지호기자@전자신문, jihopress@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정기총회가 25일 역삼동 르네상스 호텔에서 열렸다. 이상완 한국디스플레이협회장은 “올해를 핵심소재, 부품, 장비, 경쟁력 강화의 원년으로 삼고 이를 위해 기초, 기반 기술 육성에 전력을 기울이고자 한다”고 밝혔다.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6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9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