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대표 류일영)는 자사 온라인롤플레잉게임 ‘레퀴엠’이 미국 시장에 진출한다고 25일 밝혔다.
레퀴엠 미국 서비스는 그라비티 미국법인인 그라비티인터랙티브를 통해 진행된다. 26일부터 2만 명의 이용자를 대상으로 비공개테스트를 시작하며 4월 초 공개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그라비티는 러시아에 이어 미국에서도 성공적인 레퀴엠 서비스를 이뤄내 수출 다변화를 모색할 방침이다. 윤상진 레퀴엠 사업부장은 “레퀴엠의 하드코어한 컨셉이 미국 이용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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