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가 지난해 중국에서 7070만대 휴대폰을 판매, 64억 유로(한화 8조9800여억원)의 매출을 거뒀다고 밝혔다.
이같은 수치는 전년 대비 38.6%가 증가한 것으로, 노키아의 전체 매출중 13%에 해당하는 것이라고 노키아는 덧붙였다.
자오 켈린 노키아 중국법인 대표는 “이중 62억 유로가 중국 본토에서 발생한 매출”이라며 “연평균 30% 이상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지연기자@전자신문, jyjung@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7
부자아빠 “폭락장 다가온다…더 부자가 될 계획”…“금·은·비트코인 사라”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10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