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스케이는 지난해 1152억원의 매출에 219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이는 전기에 비해 매출은 10.57%가,영업이익은 33.45%가 각각 줄어든 실적이다.
이로인해 당기순이익도 전기에 비해 33%가 축소된 191억원을 기록했다.
이에대해 회사측은 반도체업체의 설비투자 축소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줄어들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회사는 태양열발전및 신재생에너지사업 참여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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