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이이엠티는 지난해 426억원의 매출과 30억원의 영업이익, 23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대비 매출은 6%, 영업이익은 143%, 당기순이익은 52% 늘어난 수치다.
비아이이엠티는 반도체 부품소재 물량 증가와 신규제품 매출이 증가했으며 주요제품의 매출 집중화로 납기 및 원가가 절감됐다고 밝혔다.
한편 비아이이엠티는 주당 75원(6억7151만원)의 현급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CI도 나왔다”…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통합법인 출격 준비
-
5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6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7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8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9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
10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