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이이엠티는 지난해 426억원의 매출과 30억원의 영업이익, 23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대비 매출은 6%, 영업이익은 143%, 당기순이익은 52% 늘어난 수치다.
비아이이엠티는 반도체 부품소재 물량 증가와 신규제품 매출이 증가했으며 주요제품의 매출 집중화로 납기 및 원가가 절감됐다고 밝혔다.
한편 비아이이엠티는 주당 75원(6억7151만원)의 현급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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