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대표 구자열)이 국제 구호단체인 굿네이버스와 함께 베트남 하노이에 대학생 해외봉사단을 파견했다.
총 24명으로 구성된 대학생 해외봉사단은 23일까지11일 동안 아동교육, 지역환경개선, 마을 운동회 개최 등의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게 된다.
LS전선 관계자는“서류전형의 경쟁률이 100:1이 넘을 정도로 해외봉사활동에 대한 대학생들의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면서,“이번 봉사활동은 한국 젊은이들의 따뜻한 마음과 사랑이 베트남에 전해질 수 있는 좋은 기회이며 두 나라간에 이해를 돕는데도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LS전선은 학생들에게 세계빈곤문제를 공유하고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여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사회공헌과 책임을 다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으며, 향후에도 매년 2회 아시아와 아프리카의 도움이 필요한 다양한 지역에 대학생 봉사단 파견 프로그램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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