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웨어(대표 강관희)는 17일 작년 경영실적을 발표하고, 올해 매출 목표액을 제시했다.
작년 매출액은 185억원으로 2006년에 비해 67%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매출액 대비 26%인 41억원으로 2006과 비교해 214%성장했다고 설명했다.
이를 바탕으로 해외사업을 본격화하고 방송용 솔루션 매출을 늘려 올해 목표매출액을 270억, 목표영업이익 70억을 달성하겠다는 것이다. 지난해 말부터 AT&T, 스프린트넥스텔(Sprint Nextel) 등 미국 3대 이통사 브라우저가 상용화 돼 미주향 단말기에 자사 브라우저인 ‘폴라리스’ 탑재가 계속되며, 방·통 융합에 따른 인터넷TV(IPTV) 시대가 개막해 방송용 솔루션 사업영역이 확대된다는 것이다.
강관희 사장은 “그간 투자해 온 해외사업과 방송용 솔루션이 올해 본격적인 수확기로 접어든다”며 “매출성장세가 늘어 사상 최대의 매출 달성도 기대해 본다”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정진욱기자@전자신문, coolj@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10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