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대표 최형탁 www.smotor.com)가 작년 한해 동안 년간 판매목표를 달성한 판매우수 75개 영업소를 대상으로 14일~16일까지 2박 3일 동안 중국 상하이에서 워크삽을 개최한다.
쌍용자동차는 우수 영업사원들에게 이번 워크샵을 통해 세계 2위의 자동차 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중국 자동차 산업을 몸소 체험하여 국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이같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홍왕표 쌍용자동차 국내영업본부 상무는 “작년 한해 동안 전국영업소 직원들이 쌍용차 브랜드와 제품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활발한 판매 활동을 펼친 것에 감사하며”, “이번 워크샵을 통해 소속감, 동료의식의 함양은 물론 2008년 최대 판매 실적을 기록 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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