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에스는 지난해 534억원의 매출과 58억원의 영업이익, 37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대비 매출은 89%, 영업이익은 5% 늘었지만, 당기순이익은 25% 줄어든 수치다.
엘지에스는 중소형 프리즘 시트의 시장점유율과 수출물량 증가로 매출이 급증했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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