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대표 최형탁 www.smotor.com)가 대한민국 프리미엄 세단을 표방하며 야심차게 개발해 온「체어맨 W」를 27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당초, 2월 말에서 3월 초로 출시 시기를 조율 중이던 쌍용자동차는 사전 예약 판매 시작에 따른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과, 순조로운 출시 준비가 진행됨에 따라 2월 27일로 출시 날짜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출시된 지 10년 만에 대한민국 플래그십 세단으로 화려하게 거듭나게 될 「체어맨 W」는 국내 차종 중 최대 배기량인 5,000cc급 가솔린 엔진과 7단 자동 변속기 및 세계적 수준의 사양들이 탑재되어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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