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율촌은 국내 최대 특허사무소인 리앤목 특허법인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리앤목 특허법인은 300여명의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국내 최대 규모의 특허법인으로, 특허출원을 비롯한 기업특허 분야에서 1위 자리를 고수해온 특허사무소다. 이번 제휴를 통해 율촌은 지식재산권 분야의 다양한 난제를 효율적으로 해결하고, 고객들에게 수준높은 지식재산권 관련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지식재산권 분야를 핵심전략 분야로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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