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맥스(대표 전찬웅)는 온라인게임 ‘다크에덴’의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소프톤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다크에덴은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뱀파이어, 인간, 그리고 반 인간인 아우스터즈의 대립을 주제로 한 온라인롤플레잉게임이다.
전찬웅 조이맥스 사장은 “이번 서비스는 실크로드 온라인의 글로벌 서비스 노하우를 타 게임에 접목시킨 첫 사례”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포털을 통해 다양한 국산 우수 게임을 세계인에게 알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