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전송네트워크(CDN)전문업체 씨디네트웍스(대표 고사무열)는 사용자의 네트워크 성능과 장애 현황을 분석, 보고하는 서비스수준관리(SLM)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SLM 서비스는 ‘사이트체커(SiteChecker)’라는 툴을 CDN 노드에 설치, 인터넷 사업자의 온라인 서비스를 최종 사용자 관점에서 모니터링하고 리포팅 해 준다.
이용기업은 SLM 플랫폼 서비스를 통해 전체 웹서비스의 성능과 품질을 관리, 개선할 수 있다고 씨디네트웍스는 설명했다. 특히 서비스 형태로 제공돼 패키지 소프트웨어를 구입할 필요 없이 이용한 만큼 사용료를 지불하면 된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