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전송네트워크(CDN)전문업체 씨디네트웍스(대표 고사무열)는 사용자의 네트워크 성능과 장애 현황을 분석, 보고하는 서비스수준관리(SLM)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SLM 서비스는 ‘사이트체커(SiteChecker)’라는 툴을 CDN 노드에 설치, 인터넷 사업자의 온라인 서비스를 최종 사용자 관점에서 모니터링하고 리포팅 해 준다.
이용기업은 SLM 플랫폼 서비스를 통해 전체 웹서비스의 성능과 품질을 관리, 개선할 수 있다고 씨디네트웍스는 설명했다. 특히 서비스 형태로 제공돼 패키지 소프트웨어를 구입할 필요 없이 이용한 만큼 사용료를 지불하면 된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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