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대투증권은 NHN이 지난해 4분기 전 부분에 예상을 상회하는 매출을 기록했다며, 건강한 사업구조 및 안정화된 비용구조 등 이익의 안정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하나대투증권은 앞으로도 NHN이 시장성장을 상회하는 매출증가를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특히 황승택 애널리스트는 NHN가 올해 가이던스이 매출 1조2700억원을 충분히 초과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황 애널은 NHN의 성장 요인을 ▲본질적으로 건강한 매출구조, ▲온라인광고의 성장, ▲게임부문 성장, ▲해외매출의 본격화 등으로 선정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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