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데이콤이 인터넷전화를 통한 가계통신비 절감의 해법을 제시한다.
LG데이콤(대표 박종응 www.lgdacom.net)은 일상 생활 속 소재를 통해 획기적인 가계통신비 절감법을 소개하는 인터넷전집전화 myLG070의 새 광고 “가계통신비편”을 2월부터 방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myLG070 광고는 통신비 절감을 통해 가계비 부담을 덜고자 하는 주부의 욕망을 일상에서 포착하고 있다.
지난 1차 광고 ‘집전화 속 인터넷세상’편이 인터넷집전화에 대한 개념소개였다면, 이번 광고는 ‘통신비를 파격적으로 줄일 수 있는 집전화’, ‘가입자끼리 무료인 저렴한 집전화’라는 경제적 실리를 생활 속 소재로 풀고 있다. 이와 함께 이사 때마다 바꿀 필요 없는 ‘평생 같은 번호’의 장점도 강조하고 있다.
안성준 LG데이콤 TPS 사업부 상무는 “이달부터 전파를 타는 인터넷집전화 myLG070의 새로운 광고는 소비자가 공감할 수 있는 일상 속 얘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번 광고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피부에 와닿는 가계통신비 절감 혜택을 누릴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IT 많이 본 뉴스
-
1
애플, 국내에서만 아이폰 가격 인상 '신중 모드'…9월이 인상 분수령
-
2
알뜰폰 전파사용료 90% 깎아준다…QoS도 확대 적용
-
3
오징어 게임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강제추행 무죄 확정
-
4
[K게임 대도약, 지금이 골든타임]〈2〉게임 제작비 세액공제땐 5년간 생산유발 효과 2.3조
-
5
배경훈 부총리 “AIDC 구축에 2035년까지 1000조 투자”
-
6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1〉인공지능 시대, 정부는 선도자가 아니라 조력자
-
7
조이시티, 프리스타일 리마스터 신작 '프리스타일 리부트' 공개
-
8
1분기 국내 프리미엄 폰 비중 70% 이상 고공행진 지속
-
9
노키아·AWS, 통신망 운용 전 과정 AI 자동화…레벨4 자율망 연내 출시
-
10
라이엇게임즈, 실물 TCG '리프트바운드' 9월 국내 출시... MSI서 첫 체험 행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