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지솔루션업체 브로케이드코리아(대표 권원상)가 데이터센터 가상화를 지원하는 ‘어댑티브 네트워킹’(Adaptive Networking) 서비스를 4일 출시했다. 어댑티브 네트워킹 서비스는 기업 데이터센터 관리자가 상이한 서버·네트워크·스토리지 환경 속에서도 필요한 자원을 효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서비스는 데이터센터 운영시 데이터 혼선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우선 순위 업무를 선별, 자동으로 네트워크 대역 폭을 조절하는 기능도 갖췄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SW 많이 본 뉴스
-
1
기업 42%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이 공급망 공격 대응 최대 걸림돌”
-
2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3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로아이, 130억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
6
오산 미래지도 꺼낸 이권재…반도체·AI 공약 들고 재선 시동 본격화
-
7
스노우플레이크, 'AI ·데이터 해커톤 2026' 성료
-
8
코윈테크, 현대차와 81억원 규모 '로봇·자동화시스템' 계약 체결
-
9
성남시, 오리역세권 57만㎡ 개발 본격화…AI·미래모빌리티 산업거점
-
10
가온아이, 창립 26주년… 'KAON AI' 앞세워 에이전틱 AI 플랫폼 사업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