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멘스(www.siemens.co.kr, 한국지사장 조셉 마일링거)가 한화S&C를 통해 제조업 생산관리시스템(MES, Manufacturing Execution Systems)을 국내에 공급한다.
지멘스와 한화S&C(www.hsnc.co.kr, 대표 김관수)는 최근 지멘스-한화S&C MES 파트너십 계약을 맺고 앞으로 지멘스 MES 솔루션을 국내 공급키로 했다.
MES 솔루션은 기업의 제조현장과 경영관리 분야를 연결하는 중간 역할의 솔루션으로, 최근 각 기업에서 경영과 제조현장을 하나로 통합하려는 노력이 늘어남에 따라 점차 중요해 지고 있는 솔루션이다. 국내에서도 여러 업체에서 관련 제품을 출시하고 있으며, 제조업 경쟁력 강화에 따라 세계 표준에 얼마나 잘 맞출 것인가가 중요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공급되는 지멘스 MES 솔루션은 정밀함과 엄격함으로 소문난 독일 기업의 솔루션답게 세계 표준에 철저히 부합되는 안정성과 규격을 갖춘 점이 특징으로, 국내 제조업 현장에 적용돼 국내 기업의 경쟁력을 한 단계 올리는 데 이바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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