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릭스시스템스(www.citrix.com)가 美 올랜도(Orlando)에서 연례 글로벌 파트너 행사(Citrix Summit 2008)를 지난 해 보다 15% 늘어난 3,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Deliver Together”를 주제로 열린 이번 컨퍼런스에서 시트릭스는 59개국의 700여 사에서 모인 참석자들에게 전세계 고객들의 요구사항을 충족시켜줄 수 있는 강력한 파트너 생태계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였다. 또한 2007년도 시트릭스 비즈니스 성과 및 한층 강화된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파트너쉽에 대해 발표했다.
또한 이 행사를 통해 가장 최근 시트릭스 제품 포트폴리오에 추가된 ‘시트릭스 젠서버(Citrix XenServerTM)` 제품을 공식 발표했다.
마크 템플턴(Mark Templeton) CEO는 2007년 8월 젠소스 인수로 최근 시트릭스 제품군에 추가된 젠서버가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시트릭스 애플리케이션, 데스크탑, 서버 가상화 기술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 보다 높다며 그것은 CIO들이 가상화가 ‘ IT 판도 변화’를 어떻게 바꾸게 될지 관심을 기울기 시작한 결과로 본다고 말했다.
한편 시트릭스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약 112시간 가량 마케팅, 영업 및 기술 교육을 진행했다. 시트릭스의 가상화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파트너사의 지식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도록 계획되었으며 이를 통해 전세계 20만 여 고객들은 파트너사를 통해 가능한 빠르게 시트릭스의 기술을 체험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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