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GS·LS 3개 그룹이 공동으로 유비쿼터스 분야 육성에 공동으로 나섰다.
LG CNS(대표 신재철)는 3일 LG·GS·LS그룹은 각 그룹 산하 계열 10개 기업이 참여한 ‘LGu포럼’을 그룹 차원의 협의체로 격상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3개 그룹은 LG CTO협의회에 ‘LGu포럼’을 편입시키고 u관련 기술 및 솔루션에 대한 계열사 간 연구개발(R&D) 성과를 공유하며 공동R&D 과제를 도출, 차세대 먹거리를 조기에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LG CNS 한 관계자는 “LG·GS·LS그룹은 LGu포럼을 통해 R&D와 사업 두 분야에서 다양한 형태로 협력해왔다”며 “앞으로 u기술 사업을 각 자매사의 CTO들이 참석하는 (주)LGCTO협의회에서 지속적으로 다룰 계획”이라고 말했다.
‘LGu포럼’은 LG CNS를 중심으로 LG전자·LG이노텍·LG엔시스·LG화학·LG텔레콤·LG데이콤, GS건설, LS전선·LS산전의 LG·GS·LS 계열 산하 10개 기업의 실무진이 참여, u관련 기술과 솔루션 개발을 목표로 2006년 5월 17일 출범한 기구다.
LGCTO협의회는 연료전지·2차 전지 등 기존 성장 동력사업과 함께 LGu포럼의 u영상사업·u시티·모바일 RFID를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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