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명:휴대폰용 목걸이 이어폰 생산업체인 모빌링크텔레콤(대표 하동국)은 31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직원들이 모은 성금과 회사후원금으로 쌀(20㎏) 125포를 마련해 구미시에 전달했다. 사진은 강기웅 모빌링크테렐콤 전무(오른쪽)이 허경선 구미시 주민생활지원과장에게 쌀을 전달하고 있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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