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커뮤니케이션즈 UI디자인실은 31일 올해 인터넷 디자인의 주요 트렌드를 분석한 ‘e디자인 트렌드’로 ‘다중융합’의 개념을 제시했다.
회사측은 ‘다중 융합’은 소비자와의 융합, 아날로그 감성과의 융합, 사회참여적 디자인을 통한 사회와의 융합, 인간과의 융합 등을 뜻한다고 설명했다.
SK커뮤니케이션즈 UI 디자인실 한명수 이사는 “SK컴즈는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와 포털, 메신저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만큼, 전체를 아우르는 디자인 전략과 개념이 필요하다”며 “시대를 읽는 UI 디자인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정진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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