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과 신한카드는 설연휴기간 시스템 이전으로 인터넷서비스 등 일부를 중단한다.
외환은행은 내달 6일부터 10일까지 전산센터를 상암동으로 이전하며 7·9일 0시부터 3시까지 서비스를 멈춘다. 중단하는 업무는 자동화기기를 이용한 현금지급·계좌이체·해외송금 그리고 인터넷·텔레뱅킹을 이용한 계좌조회·이체 등이다.
신한카드도 내달 6일 오전 6시부터 9일 오후 11시까지 전산센터를 이전하며 예전 LG카드 홈페이지 및 ARS 서비스 일부를 중단한다. 하지만, 카드결제·현금서비스 등은 정상적으로 제공한다. 또 과거 신한카드(신한BC 포함) 고객들도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SW 많이 본 뉴스
-
1
'모두의 AI'로 한국형 '토큰 이코노미' 시동
-
2
메가존클라우드, 아크릴과 손잡고 AI 인프라 사업 확대
-
3
삼성SDS·앤트로픽, 전략적 파트너십…'클로드' 기반 엔터프라이즈 AI 사업 확대
-
4
티맥스소프트, 차세대 프레임워크 '프로오브젝트 22' 출시
-
5
[샌프란 AI선언] 삼성SDS·앤트로픽 손잡고 네이버·엔비디아 협력
-
6
샌프란 AI서밋 성료…과기정통부 “韓, 글로벌 AI 생산기지·협력 플랫폼 도약”
-
7
[긴급 공공 보안진단]〈상〉 AI가 낮춘 해킹 문턱…정부기관, 매일 공격받는다
-
8
GPU만 확보해선 못 버틴다…가트너 “GPUaaS 사업자 75%, 2030년까지 재편”
-
9
“궤도·주파수 확보 빠를수록 좋다”… 우주데이터센터포럼, 24일 2차 국회토론회 개최
-
10
美 하원, AI 해킹에 '킬스위치법' 발의…백악관도 주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