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과 신한카드는 설연휴기간 시스템 이전으로 인터넷서비스 등 일부를 중단한다.
외환은행은 내달 6일부터 10일까지 전산센터를 상암동으로 이전하며 7·9일 0시부터 3시까지 서비스를 멈춘다. 중단하는 업무는 자동화기기를 이용한 현금지급·계좌이체·해외송금 그리고 인터넷·텔레뱅킹을 이용한 계좌조회·이체 등이다.
신한카드도 내달 6일 오전 6시부터 9일 오후 11시까지 전산센터를 이전하며 예전 LG카드 홈페이지 및 ARS 서비스 일부를 중단한다. 하지만, 카드결제·현금서비스 등은 정상적으로 제공한다. 또 과거 신한카드(신한BC 포함) 고객들도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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