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토리노는 최대주주가 기존 파이맥스 뮤추얼에서 이정민으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이정민씨의 엔트리노 지분은 3.34%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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