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모바일(대표 권준모)은 모바일 액션 RPG ‘테일즈위버: 이스핀샤를’을 1월 30일부터 이동통신사 SKT와 KTF에 각각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테일즈위버’ 모바일 게임은 온라인 원작의 느낌을 모바일 환경에 재현 원작과 비슷하게 찌르기, 베기, 물리복합형 등 모든 공격 방식을 구현했다.
특히 원작에 나타난 대부분의 스킬이 등장하여 19종류의 서로 다른 스킬로 몬스터를 사냥할 수 있다.
김준성 넥슨모바일 사업개발 실장은 “이번 ‘테일즈위버’ 모바일 게임은 원작에 버금가는 작품성을 핸드폰에서 느낄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며 “이스핀샤를 편 이후 다른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후속작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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