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통화기금(IMF)은 29일 올해 세계경제성장 전망을 미국과 국제 금융시장의 지속적인 신용경색 위험을 이유로 하향 조정하고 세계경제가 앞으로 더 둔화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IMF는 이날 작년 10월 발표한 세계경제전망을 보완해 발표한 보고서에서 올해 세계경제의 성장에 대한 전망치를 종전보다 0.3%포인트 하향 조정한 4.1%로 수정해 발표했다.
특히 미국 경제는 0.4%포인트가 하향 조정된 1.5% 성장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다.
<연합뉴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두 팔로 500kg 든다…4m 초대형 휴머노이드 로봇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눈으로 보면 초록색”…천문학자들, 최초의 '녹색 별' 발견
-
4
[테크 차이나] 일상 속으로 파고드는 외골격 로봇…소비자용 제품 중심으로 시장 확대
-
5
韓 반도체 저격수 된 머스크…中 메모리 띄우고 삼전닉스 흔드는 속셈?
-
6
영화 속 비행보드 현실로…300m 날았다
-
7
CNN도 극찬한 서울 지하철…출퇴근 지옥철에도 “세계 최고 수준” 꼽은 이유
-
8
“자녀 굶겨 죽이면 예수 만나” 시신 400구 쏟아져… 케냐 사이비 수장 '191명 살해' 혐의 유죄
-
9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10
삼성전자도 놀란 '갤럭시 덕질' 택시기사…“갤Z가 좋아서” 20대 넘게 태우고 달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