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네트워크연구조합, 뉴그리드테크놀러지, 기산텔레콤, 제너시스템즈 등 8개 네트워크장비 전문업체와 단체로 구성된 ‘NGcN 공동마케팅협의회’는 29일 서울 롯데잠실호텔에서 ‘NGcN공동마케팅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설명회에서 협의회는 해외 공동수출을 위해 구성한 TPS·QPS서비스 망구성도를 소개했다. 구교광 한국네트워크연구조합 사무국장이 ‘NGcN 공동마케팅협의회’를 설명하고 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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