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포털 프리챌(대표 손창욱 www.freechal.com)은 전국 중고등학교의 학교 방송국들과 연계하여 대한민국 최초로 온라인 학교 방송국을 개설한다.
오는 3월 개설될 프리챌의 온라인 학교방송국은 전국 중고등학교의 방송국을 하나의 홈페이지에 모아 학생들의 방송활동을 담을 수 있도록 하는 형태다. 이를 통해 여러 학교의 학생들이 방송 관련 정보를 교류하며 선의의 경쟁을 통해 재능을 발휘하고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리챌은 또한, 온라인 방송은 물론 조회도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등 학교가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온라인 학교 방송국을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발, 지원할 예정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OTT·숏폼 일상화…광고 효과 인플루언서가 압도적”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이통3사, '번이'보다 '기변' 장려금 높여…가입자 유치경쟁 소강
-
6
중국판 서브컬처 GTA '이환' 상륙... 오픈월드 물량 공세
-
7
SK텔레콤 '에이닷 비즈' 나만의 에이전트 적용…한국형 클로드 노린다
-
8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9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10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