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시스템테크놀러지(대표 장종준 www.penta.co.kr)는 ‘파워빌더’의 유지보수와 다국어 지원을 위해 각각 노발리스(Novalys)·에네이네이블사와 총판 계약을 맺었다고 27일 밝혔다.
파워빌더는 사이베이스의 애플리케이션 개발 솔루션으로 펜타시스템은 지난 1993년 이후 약 5000곳에 제품을 공급해왔다.
장종준 펜타시스템 사장은 “이번 계약으로 고객들의 애플리케이션 관리 및 유지보수가 더욱 원활해져 업무의 효율성 향상은 물론 유지보수 비용의 절감 효과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펜타시스템은 지난 2005년부터 파워빌더 애플리케이션을 웹 애플리케이션으로 자동 전환 할 수 있는 ‘애피온(Appeon)’을 제공해 왔으며 이번 계약으로 파워빌더 사용자들에게 더욱 다양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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