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블루레이 일체형 홈시어터(모델명:HT-BD2)`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삼성전자가 출시한 블루레이 일체형 홈시어터 `HT-BD2`는 차세대 광디스크인 블루레이 디스크 뿐만 아니라 기존의 CD, DVD 재생이 가능하고, 풀HD TV를 통해 초고화질 영상을 즐길 수 있다.
또한 HD급 고화질 영상에 어울리는 오디오 포맷 `Dolby TrueHD`와 고급형 AV 리시버에서만 지원되던 고음질 오디오 포맷인 `DTS-HD 마스터 비트스트림 오디오`를 지원한다.
삼성전자는 고음질 오디오 전용 칩을 적용해 음질의 명확도와 선명도를 한층 강화했으며, 7.1채널의 확장된 1100W 고출력 서라운드를 지원해 생생한 음질을 집에서 즐길 수 있게 했다.
블루레이 일체형 홈시어터의 가격은 169만원이다.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