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전자재료는 올해 전년보다 45% 증가한 622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다.
또 영업이익은 50억원,당기순이익은 43억원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관련, 이 회사는 올해 삼성SD으로부터 PDP재료에 대한 납품이 증가하고 신규 사업인 MGO 부문에서 191억원의 매출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아울러 MLCC용 전극 및 칩부품 시장확대로 204억원 정도의 매출이 예상된다는 것.
또 형광체 부문에서 46억, 금속분말에서 21억원의 신규매출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전자 소자·부품도 공급망 경고등…고사양 콘덴서 공급 20주 넘게 밀린다
-
2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8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9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10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