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가 올해 9500억원의 설비투자를 단행한다.
KTF은 올해 50만명의 신규 가입자(KT재판매 제외,신규로 순수 증가한 가입자 기준)를 유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 회사는 WCDMA 부문에서도 450만명의 가입자를 유치해 총 770만명(KT재판매 포함 기준)의 고객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이와 더불어 KTF는서비스 매출을 전년에 비해 4%정도 확대한 5조7820억원으로 책정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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