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리마(대표 이재원)는 2007년 매출 집계 결과, 전년 대비 120% 이상 증가한 112억원의 매출과 271% 늘어난 45억원의 경상이익을 올렸다고 23일 밝혔다.
직원 1인당 이익은 1억7000만원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국내 대형 SI업체와의 공급 계약을 통한 내수 실적 향상과 수출 다변화 정책에 따른 해외 공공부문 호조에 따른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슈프리마는 올해 전자여권 및 공항·항만 출입국관리 사업 등 공공 부분 대형 사업과 최근 인수한 자회사 바이오비젼의 지문인식 기술 등을 결합, 매출 230억원과 영업이익 90억원을 올린다는 목표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SW 많이 본 뉴스
-
1
'모두의 AI'로 한국형 '토큰 이코노미' 시동
-
2
메가존클라우드, 아크릴과 손잡고 AI 인프라 사업 확대
-
3
삼성SDS·앤트로픽, 전략적 파트너십…'클로드' 기반 엔터프라이즈 AI 사업 확대
-
4
[샌프란 AI선언] 삼성SDS·앤트로픽 손잡고 네이버·엔비디아 협력
-
5
[긴급 공공 보안진단]〈상〉 AI가 낮춘 해킹 문턱…정부기관, 매일 공격받는다
-
6
샌프란 AI서밋 성료…과기정통부 “韓, 글로벌 AI 생산기지·협력 플랫폼 도약”
-
7
“궤도·주파수 확보 빠를수록 좋다”… 우주데이터센터포럼, 24일 2차 국회토론회 개최
-
8
GPU만 확보해선 못 버틴다…가트너 “GPUaaS 사업자 75%, 2030년까지 재편”
-
9
美 하원, AI 해킹에 '킬스위치법' 발의…백악관도 주시
-
10
티맥스소프트, 차세대 프레임워크 '프로오브젝트 22'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