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나비엔(대표 김철병 www.kdnavien.co.kr)은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냉난방 전시회인 ‘AHR 엑스포 2008"에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엑스포는 미국 냉동공조협회 주관으로 뉴욕 ‘Javits Convention Center’에서 22일부터 24일까지 개최되며 전세계 1800여개 해외 냉난방 기업 및 부품업체들이 참가한다.
경동나비엔은 콘덴싱보일러, 콘덴싱 온수기, 환기시스템 등 총 40여개 생활환경 제품과 핵심부품을 선보인다.
경동나비엔 김철병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회로 2006년 미국법인 설립 후 시장 공략을 위해 노력한 모습을 볼 수 있을 것”라고 말했다.
차윤주기자@전자신문, cha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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