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나비엔(대표 김철병 www.kdnavien.co.kr)은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냉난방 전시회인 ‘AHR 엑스포 2008"에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엑스포는 미국 냉동공조협회 주관으로 뉴욕 ‘Javits Convention Center’에서 22일부터 24일까지 개최되며 전세계 1800여개 해외 냉난방 기업 및 부품업체들이 참가한다.
경동나비엔은 콘덴싱보일러, 콘덴싱 온수기, 환기시스템 등 총 40여개 생활환경 제품과 핵심부품을 선보인다.
경동나비엔 김철병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회로 2006년 미국법인 설립 후 시장 공략을 위해 노력한 모습을 볼 수 있을 것”라고 말했다.
차윤주기자@전자신문, chayj@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브로드컴과 292조원 규모 반도체 파운드리·메모리 협력
-
2
화웨이, 내년 반도체 '유리기판' 상용화 추진… AI 반도체 공세 거세진다
-
3
“중국 DUV 노광 장비 생산 시작”…ASML 주가 급락
-
4
삼성전자, HBM5 베이스 다이에 2나노 공정 추진…“속도 50% 향상 필요”
-
5
[뉴스줌인]中 유리기판 속도전, “韓 기술력과 차이 없다”
-
6
AI 반도체 유니콘… 상장 속도 늦춘다
-
7
CXMT, 中증시 성공적 데뷔…본토 시총 1위 우뚝
-
8
엔비디아, '챗GPT 개발 주역' 스타트업에 7.3조원 투자
-
9
엔비디아, 美 초대형 AI 데이터센터에 350조원 금융 지원 검토
-
10
[샌프란 AI선언] 삼성SDS·앤트로픽 손잡고 네이버·엔비디아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