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대표 박성찬)은 KTF 매직엔스, 위메이드폭스, CJ엔투스 등 e스포츠 게임단 3곳과 계약을 맺고 유무선 팬메시지 서비스 UFO타운(www.ufotown.com)을 22일부터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UFO타운은 휴대폰과 웹사이트를 통해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에게 문자와 포토메시지를 직접 보낼 수 있는 유무선 팬레터 서비스이다.
게임단 측은 마재윤, 강민, 이윤열, 홍진호, 서지훈 등 e스포츠 최고의 스타들이 참여하게 되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팬들에게 한발짝 더 다가가겠다는 계획이다.
KTF매직엔스 게임단 관계자는 “응원과 관전 소감 팬들의 반응을 언제 어디서나 확인할 수 있어 선수들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e스포츠 흥행을 이어가기 위해 UFO뿐만 아니라 더욱 다양하고 진화된 팬서비스 방안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2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3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4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