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엔지니어링은 지난해 2120억원의 매출에 316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이같은 실적은 전기에 비해 매출은 75.1%가 늘어난 것이고 영업이익은 157.2%가 증가했다.
이에따라 주성의 당기 순이익은 382억원을 기록했다.
이와 관련 주성측은 주력장비인 반도체 SDCVD(ALD)의 매출선 다변화를 통해 절연막 및 금속막 장비에 대한 판매가 급증했고 신사업인 태양전지용 장비도 호조를 보인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수출에서도 호조를 보여 지난해 수출 비중은 지난 2006년 42%에서 60%로 높아졌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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