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엔지니어링은 지난해 2120억원의 매출에 316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이같은 실적은 전기에 비해 매출은 75.1%가 늘어난 것이고 영업이익은 157.2%가 증가했다.
이에따라 주성의 당기 순이익은 382억원을 기록했다.
이와 관련 주성측은 주력장비인 반도체 SDCVD(ALD)의 매출선 다변화를 통해 절연막 및 금속막 장비에 대한 판매가 급증했고 신사업인 태양전지용 장비도 호조를 보인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수출에서도 호조를 보여 지난해 수출 비중은 지난 2006년 42%에서 60%로 높아졌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2
삼성 반도체 신사업, 투자시계 다시 돈다
-
3
LGD, OLED 신기술 투자 장비 업체로 선익·아바코 선정
-
4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5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6
삼성, 모바일 HBM '극고종횡비 구리기둥' 패키징 업그레이드
-
7
파업 D-7, 삼성 반도체 '웜다운' 돌입…100조 피해 현실화
-
8
'총파업 갈림길' 삼성전자 노사, 2차 사후조정 돌입
-
9
“반도체 저항 50배 ↓, 전류 17배 ↑” 포스텍, 접촉 저항 획기적으로 줄이는 반도체 구조 설계 기술 개발
-
10
삼성전자 노사, 추가 대화 불발…노조 “파업 강행, 6월 이후 협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