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은 하이닉스의 주력 제품인 DRAM 업황의 저점 신호가 나오고 있다며 최근 악화 추세에서 탈피할 것으로 21일 전망했다.
박영주 애널리스트는 하이닛스의 영업적자는 3020억원으로 추산된다며 DRAM 부문의 적자폭은 전분기 대비 축소되어 1670억원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또한 박 애널은 DRAM 산업의 획복 신호가 나타나기 시작했기 때문에 주가 상승을 위한 8부 능선은 넘은 것으로 판단된다고 전했다.
박 애널은 하이닉스가 3월 경에는 NAND 가격이 저점을 형성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며 이후 DRAM과 NAND 두 부문의 실적 개선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