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 솔루션 전문업체인 SRS랩스코리아(대표 김정택 www.srslabs.co.kr)는 TV, 셋탑박스, PC, 휴대폰 등 디지털 멀티미디어 기기에 출력이 다른 소리를 일정한 수준로 유지해 주는 기술인 ‘SRS 볼륨 IQ’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 솔루션은 프로그램과 광고 사이 또는 아날로그 채널에서 디지털 TV 채널로 이동할 때 소리 크기에 차이가 나는 것을 최소화해 준다. 모노, 스테레오, 멀티채널 프로세싱을 모두 지원한다.
김정책 사장은 “TV 시청자라면 누구나 경험했을 채널간의 볼륨 차이를 최소화할 수 있는 확실한 대안”이라며 “세트 제조업체와 칩 업체들과의 협력해 오랜 기간 동안 시청자를 괴롭혔던 채널 간의 볼륨 차이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차윤주기자@전자신문, cha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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