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 솔루션 전문업체인 SRS랩스코리아(대표 김정택 www.srslabs.co.kr)는 TV, 셋탑박스, PC, 휴대폰 등 디지털 멀티미디어 기기에 출력이 다른 소리를 일정한 수준로 유지해 주는 기술인 ‘SRS 볼륨 IQ’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 솔루션은 프로그램과 광고 사이 또는 아날로그 채널에서 디지털 TV 채널로 이동할 때 소리 크기에 차이가 나는 것을 최소화해 준다. 모노, 스테레오, 멀티채널 프로세싱을 모두 지원한다.
김정책 사장은 “TV 시청자라면 누구나 경험했을 채널간의 볼륨 차이를 최소화할 수 있는 확실한 대안”이라며 “세트 제조업체와 칩 업체들과의 협력해 오랜 기간 동안 시청자를 괴롭혔던 채널 간의 볼륨 차이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차윤주기자@전자신문, chayj@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8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9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10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