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최휘영)의 네이버는 17일 외부 중소 사이트들의 검색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한 제휴 프로그램 ‘사이트서치’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네이버 측은 이번 서비스로 제휴 사이트들이 검색 엔진 구축과 리소스 부담 비용 없이 검색 품질과 사이트 신뢰도를 향상시킬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이를 위해 네이버는 구현 자유도가 높은 XML 방식과 별도 작업 없이 검색결과를 받을 수 있는 유저인터페이스(UI) 방식의 검색결과를 모두 지원한다. 또 네이버 검색결과를 함께 보여주는 옵션도 별도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NHN 이재범 기술연구센터장은 “이번 제휴 프로그램으로 중소 사이트들이 양질의 검색 서비스를 제공해 사이트 활성화의 계기를 맞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진욱기자@전자신문, coolj@
많이 본 뉴스
-
1
단독한국오라클, 제품 가격 10% 인상
-
2
“유리기판 협력합시다” TSMC가 찾은 검사 기술 기업 '테크밸리'
-
3
“발전5사 하나로 묶는다”…기후부, 내달 구조조정안 수립
-
4
[신차 드라이브] BYD 고성능 전기 세단 '씰 플러스'
-
5
“혈당·혈압·체지방 줄이는 데 좋아”…매일 아침 챙겨 먹으면 좋다는 과일
-
6
두산그룹, '11m 수소버스' 정부 인증 완료…연내 2개 모델 출시
-
7
델, 1kg 초경량에 RTX 스파크까지...XPS·에일리언웨어 6종으로 판 바꾼다
-
8
BMW의 미래 '더 뉴 iX3' 상륙…국내 최장 611㎞ 주행거리로 프리미엄 EV 시장 평정
-
9
과기정통부 주도 '피지컬 AI 얼라이언스' 2기 출범…실행형 협력체계 전환
-
10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가속도…가정·기업·공공망도 세대교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