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S코리아(대표 조성식)는 오는 2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국내 금융기관을 위한 자금세탁방지 대응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우리나라는 지난해 11월 ‘특정금융거래정보의 보고·이용에 관한 법률’(자금세탁방지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되면서 은행·증권·보험사를 비롯한 국내 금융기관은 대응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 SAS코리아는 미국 본사의 금융 사기&컴플라이언스 전략가인 데이비드 스튜어트(David Stewart)를 초빙해 자금세탁 방지 업무가 성공적으로 정착된 미국 금융기관의 대응 현황 및 국제 동향을 소개하고 BB&T·뱅크오브아메리카·소버린은행 등의 글로벌 사례를 함께 발표할 예정이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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