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에프(옛 나산)는 개성공단에서 1차 개성공단 의류공장 기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날 기공식에는 인디에프의 모기업인 세아상역 김웅기 회장과 이용학 사장, 인디에프 김기명 사장 등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했다. 인디에프 1차 개성공장은 부지면적 1만7800㎡(5천400평)에 지상 2층짜리 공장과 4층짜리 사무동 건물을 합쳐 건축면적 7천600㎡(2천300평) 규모로 지어지며 오는 7월 말에 완공될 예정이다. 인디에프 개성공장은 인디에프가 세아상역에 인수된 이후 처음으로 확충하는 의류 생산시설로 1차 공장에 이어 비슷한 규모의 2차 공장 건립도 예정돼 있으며 1-2차 공장이 모두 완공되면 인디에프의 내수 물량 대부분을 소화하게 될 전망이다.
과학 많이 본 뉴스
-
1
KAIST, 예측 틀려도 한 번 더 생각하는 AI 개발...“AI 발전 촉진”
-
2
설탕보다 50배 단맛 강한데, 몸에는 좋은 '이것' 뭐길래?
-
3
셀트리온 “AX로 체질개선 드라이브”…연구·제조·품질 동시 고도화
-
4
찌개 하나에 다같이 숟가락 넣어…한국인 식습관 '이 암' 위험 키운다
-
5
머리맡에 두는 휴대전화, 암 유발 논란…韓·日 7년 연구 결과는?
-
6
이광형 KAIST 총장 사의 표명...전일 선임 무산 영향인 듯
-
7
과기 기관장 인사 연이어 지연...기관 안정적 운영 악영향
-
8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 신규 임원 위촉식
-
9
내년 시행 지역의사제, 중학교부터 해당 광역권에서 자라야 지원 가능
-
10
식약처, GMO 완전표시제 도입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