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필이 배터리의 이상 유무를 확인 폭발 등의 사고를 예방하는 배터리 진단 충전기(X-Power)를 개발했다.
이 제품은 배터리의 단자중 `+`, `-` 단자를 진단 충전기에 연결하여 배터리의 보호회로가 존재하는 지 여부, 보호회로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여부, 충전시 배터리 셀의 이상 유무 판단하여 소비자에게 경고 메시지를 보내준다.
또한, 이 제품은 휴대폰, PMP, PDA, 디지털카메라, 디지털 캠코더 등 다양한 휴대용 전자제품의 배터리를 진단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급속충전기능을 가지고 있다.
애니필은 `X-Power`의 본격적인 양산 준비체제와 글로벌 마케팅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에 필요한 자금 확보를 위해 투자를 유치하는 중이라고 한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7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
8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9
도쿄일렉트론코리아, 지역 아동 대상 '드림캠프' 개최
-
10
삼성중공업 '잭팟'…1조 6476억원 규모 선박 6척 수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