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필이 배터리의 이상 유무를 확인 폭발 등의 사고를 예방하는 배터리 진단 충전기(X-Power)를 개발했다.
이 제품은 배터리의 단자중 `+`, `-` 단자를 진단 충전기에 연결하여 배터리의 보호회로가 존재하는 지 여부, 보호회로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여부, 충전시 배터리 셀의 이상 유무 판단하여 소비자에게 경고 메시지를 보내준다.
또한, 이 제품은 휴대폰, PMP, PDA, 디지털카메라, 디지털 캠코더 등 다양한 휴대용 전자제품의 배터리를 진단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급속충전기능을 가지고 있다.
애니필은 `X-Power`의 본격적인 양산 준비체제와 글로벌 마케팅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에 필요한 자금 확보를 위해 투자를 유치하는 중이라고 한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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