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소프트(대표 백칠현)가 이동통신 3사를 통해 모바일 비행 슈팅게임 ‘1945 스트라이커2 플러스’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게임은 90년대 오락실에서 선풍적 인기를 끌었던 아케이드 게임 ‘1945 플러스’를 휴대폰용 게임으로 다시 만든 것이다. 그래픽과 사운드는 물론 각각 다른 형태의 미사일을 지닌 7종의 비행기 등 원작의 모든 요소를 충실히 살렸다.
원작 게임에서는 즐길 수 없었던 서바이벌 모드, 보스러쉬 모드 등 새로운 재미가 추가됐으며 게임 조작성을 한층 높인 8방향키 조작모드와 자동사격 기능을 도입, 모바일 슈팅게임의 재미를 극대화시켰다.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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