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S테크놀로지(대표 김현철, www.mdstec.com)가 ‘2008 CES’에서 내장형 프로젝터를 최초로 공개하며 해외시장 개척의 불씨를 당겼다.
MDS테크놀로지와 스크램테크놀로지스(SCRAM Technologies)가 공동으로 개발한 내/외장형 프로젝터(미니, 마이크로, 피코)는 CES를 통해 글로벌 업체들로부터 성능과 기술력에서 호평을 받았다.
이번 CES에서 최초로 공개한 3cc급 내장형 프로젝터인 피코 프로젝터는 화면 크기가 10인치 이상 구현 가능하고, QVGA(320*240) 방식의 고해상도이면서도 전력 소모가 적다.
김현철 MDS테크놀로지 사장은 “이번 CES에서 내장형 프로젝터에 대한 글로벌 업체들의 관심을 통해 자신감을 얻었다”면서 “올해 안에 제품 출시를 하여 향후 모바일 산업의 판도를 바꾸겠다”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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