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코리아(www.blizzard.co.kr)가 정보보호 안전진단 필증을 획득했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정보보호 컨설팅 전문업체인 ‘언스트앤영 한영’과 계약을 맺고 회사가 제공하는 모든 게임 서비스를 비롯한 서버 및 보안시스템에 대한 진단을 받은 결과, 총 24개 항목 41개 세부조항의 정보보호 항목을 모두 성실히 이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돼 지난 12월 30일 정보보호 안전진단 필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정보보호 안전진단`은 정보통신부가 인터넷 침해사고 예방을 위해 2004년 개정된 정보통신망법의 하위법령에 따라 시행하는 안전점검 제도로, 해당업체가 정보통신부로부터 지정 받은 정보보호전문업체들로부터 정보보호조치에 대한 이행 여부를 진단받는 것이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이번 정보보호 안전진단 필증 획득을 통해 자사가 제공하고 있는 온라인 게임인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보안 기술 및 게임 이용자들의 개인 정보 보호 등에 대해 대외적인 신뢰성을 확보하게 됐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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