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반도체는 니치아의 단파장 반도체 레이저 특허권 침해에 대해 미국 국제무역위원회(US ITC; International Trade Commission)가 수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반도체의 미국특허를 침해하는 니치아의 단파장 반도체 레이저 및 동제품을 포함하는 소비재 전자제품의 미국 내 수입 및 판매 행위에 대한 수사를 개시된다.
단파장 반도체 레이저는 의료용 및 고화질 DVD, 블루레이 플레이어에 주로 사용되고 있다.
만일 니치아의 특허침해 및 불공정 경쟁을 금지하는 ITC의 법규를 위반한 사실이 드러난다면 니치아의 단파장 반도체 레이저 및 동제품을 포함하는 소비재 전자제품의 미국 내 수입이 금지된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