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엘테크가 카자흐스탄의 유전개발업체인 Sturgis Investment 에 지분 참여 방식으로 유전개발사업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케이엘테크는 이를 위해 카자흐스탄의 육상광구인 West Bozoba 및 Sarkramabas의 탐사권 및 생산권을 100% 보유하고 있는 MGK의 지분 50%를 보유하고 있는 Sturgis Investment 의 지분 48%(간접적으로 MGK의 24%)를 미화 4,800만달러에 인수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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